인터넷 커뮤니티 포털 기업인 프리챌은 자신이 꾸민 3D 아바타로 즐기는 댄싱게임 ‘쇼타임 2’를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인터넷 커뮤니티 포털 기업인 프리챌은 자신이 꾸민 3D 아바타로 즐기는 댄싱게임 ‘쇼타임 2’를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쇼타임은 사용자가 직접 꾸민 3D 아바타를 이용해 DDR풍의 파라파라 댄스를 추는 게임으로 개발사 측은 아바타의 엔터테인먼트 성격을 더욱 강화한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프리챌의 아바타는 울고 웃고 화내는 간단한 감정표현부터 TV 등에서 유행하는 다양한 동작이 접목되어 상하좌우 자유자재로 움직임을 조정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
프리챌의 서비스 기획실 진영택 상무는 “연말까지 아바타 범핑, 레이스 등 10여 개의 아바타 게임을 개발, 제공할 예정”이라며 “자신이 직접 꾸민 아바타가 게임 속에서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만큼 사용자들의 몰입감이 클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서비스의 특징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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