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i코리아, 하반기를 기대해주세요

계속되는 스플린터 셀 출시연기와 판매량 저조로 부진을 면치 못했던 Ubi코리아가 하반기에 다양한 게임을 포진시키고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

계속되는 스플린터 셀 출시연기와 판매량 저조로 부진을 면치 못했던 Ubi코리아가 하반기에 다양한 게임을 포진시키고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

지사장의 교체와 함께 직업을 보강하고, 사무실 이전을 완료한 Ubi코리아는 지난 E3쇼에서도 큰 주목을 받았던 페르시아 왕자의 신작을 필두로 다양한 작품을 국내 라인업에 포진시키는 등 바쁜 출시일정을 점검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국내출시를 앞두고 있는 작품은 레이맨과 써틴(XIII), 페르시아의 왕자, 파크라이 등으로 PC, X박스, PS2버전이 각각 위자드소프트와 코코캡콤을 통해 정식 발매될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출시될 다양한 타이틀의 한글화 여부는 아직 구체적으로 밝혀진 것이 없지만 Ubi코리아는 최대한 국내사정에 맞춰 현지화 작업에 노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Ubi코리아의 홍수정 지사장은 “한글음성더빙까지 마친 스플린터 셀 X박스 버전에도 큰 기대를 걸고 있다”며 “기대 타이틀의 포진과 자체적인 인원 보강으로 좀 더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것”이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 써틴(XIII)

▶ 페르시아의 왕자: 샌드 오브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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