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7일 일본 발매된 코나미의 PS2용 축구게임인 `위닝일레븐 7`의 출하량이 100만장을 돌파하며 상승가두를 달리고 있다.
지난 8월 7일 일본 발매된 코나미의 PS2용 축구게임인 `위닝일레븐 7`의 출하량이 100만장을 돌파하며 상승가두를 달리고 있다.
현재 일본 내에서는 ‘위닝일레븐 7’이 각종 게임순위를 갈아치우고 있으며 현지 언론에서는 전작의 판매량인 120만장을 훨씬 뛰어넘는 판매량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치를 발표하는 등 고무된 분위기가 느껴지고 있다.
일본 대표팀 감독인 `지코`가 이미지 캐릭터로 발탁된 위닝일레븐 7은 TV중계를 의식한 카메라연출과 트레이닝, 에디트 모드에도 신요소가 추가되는 등 이전의 시리즈보다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지는 작품으로 축구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국내에는 코나미 마케팅 아시아를 통해 완벽한글화 및 일본판보다 업그레이드 된 버전으로 게임이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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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닝일레븐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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