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노리의 카툰레이서 대만서 이벤트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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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레이서’의 대만서비스를 맡고 있는 감마니아는 대만의 만태은행과 자동차생산 업체인 태자기차 기업과의 연합 마케팅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손노리가 개발한 온라인 캐주얼게임 ‘카툰레이서’가 대만에서 시험 서비스 없이 7월 31일 유료화를 성공리에 시작했다.

‘카툰레이서’의 대만서비스를 맡고 있는 감마니아는 대만의 만태은행과 자동차생산 업체인 태자기차 기업과의 연합 마케팅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합 마케팅 이벤트는 오는 24일 대만 경화성 백화점에서 온라인 예선전을 벌이고 올라온 상위 80위의 레이서들이 현장에 참여, 결전을 벌인다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게임을 대상으로 타 업종간에 대규모로 이루어지는 연합 마케팅은 대만에서 유례가 없는 일로 현지서도 적지 않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승자는 대만 인기 자동차인’SOLIO’와 현금, 무선 인터넷 이용권, 게임 머니 등 푸짐한 상품을 얻게 된다.

최방글 손노리 해외마케팅 담당자는 “한국의 캐주얼 게임이 중화권에서 대규모 이벤트를 개최하는 것에도 의의가 있지만 타 업종과 결합하여 한국 게임을 알렸다는데 의의가 크다”고 설명했다.

국내에서는 넷마블을 통해 게임이 서비스 중이다.

▶ 카툰레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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