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 관악지회, 한빛소프트가 주최하고 관악구청이 후원하는 <관악 게임페스티벌>이 8월 21일부터 3일간 PC방 대항전을 거쳐 24일 총 결선을 펼친다고 전했다.
<관악 게임페스티벌>은 지역사회와 협회, 기업이 PC방을 활성화시키자는 공동의 취지하에서 기획된 게임대회로 관악구에 있는 PC방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전체 240여개의 PC방 중 80퍼센트가 넘는 참가율을 보이고 있다.
또, 대회 종목인 카운터 스트라이크(이하 카스)에 높은 신청율을 보여 관악구민들의 카스에 대한 관심을 실감케 했다고 한다. 이밖에도 PC방 자체적으로 대회를 진행, 참가팀을 선별하는 등 참가 PC방들이 홍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총 상금규모 2,000만원으로 입상자에게는 1년간 한빛소프트가 발매하는 전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해주는 한편, 입상자를 배출한 PC방에는 파격적인 혜택을 부여한다.
한빛소프트는<관악 게임페스티벌>과 함께 컴퓨터 클리닝 및 카스 설치 및 서버 세팅 운영 등을 관리하는 카스 기사단을 전 PC방에 파견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를 계기로 카스 기사단 파견 및 지역을 중심으로 한 게임대회를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아마추어 게이머들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
<관악 게임페스티벌>은 침체돼있는 PC방을 활성화시킴은 물론 각 지역을 중심으로한 건전한 게임문화를 적극 육성하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지난달까지 PC방의 신청을 받았으며 신청 PC방에서 일반인의 참가신청을 받았다. 결승은 24일 신림 9동 인터쿨 PC방에서 11시부터 7시까지 개최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카스 홈페이지(http://cs.halflife.co.kr) 및 관련 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엔비디아, AI 합성 영상 판독하는 미디어용 서비스 공개
- [gamescom 26] CDPR, 위쳐 3 신규 확장팩 정보 공개한다
- 스타듀 밸리 속 아이템 만드는 공식 뜨개질 책 나온다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PC와 모바일, 양측에서 엔씨 실적 이끄는 '리니지' IP
- 마블 투혼, 어셈블의 쾌감 살린 4 대 4 대전격투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