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뮤 게이머에게 중국 체험 기회마련

웹젠은 온라인게임 뮤의 첫 번째 퀘스트인 ‘데빌 스퀘어’를 통과한 20여명의 게이머를 선정해 4일동안 중국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웹젠은 온라인게임 뮤의 첫 번째 퀘스트인 ‘데빌 스퀘어’를 통과한 20여명의 게이머를 선정해 4일동안 중국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중국 문화체험단에 선발된 20여명의 게이머는 뮤에 도입된 ‘데빌 스퀘어’를 기념해 진행한 이벤트에서 각 서버당 1위에 오른 게이머들로 4일간 중국 북경에 머무르면서 천안문, 만리장성, 자금성 등의 유적지를 관람하게 된다.

웹젠은 “9월 초 선보일 2번째 퀘스트인 ‘블러드 캐슬로의 잠입’ 등의 이벤트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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