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개최되고 있는 게임 컨벤션에서 닌텐도의 프레스 컨퍼런스 중 배틀필드 1942의 영상이 등장하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독일에서 개최되고 있는 게임 컨벤션에서 닌텐도의 프레스 컨퍼런스 중 배틀필드 1942의 영상이 등장하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외의 언론들은 닌텐도의 프레스 컨퍼런스 중에 등장한 영상으로 추측하기를 `게임큐브로 배틀필드 1942가 이식될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배틀필드 1942는 가장 먼저 PC용으로 발매되었고 X박스로의 이식도 발표되었으나 사실상 중지되고 있다.
배틀필드 1942는 2차 세계대전의 전장을 광대한 필드로 재현하고 일본, 독일, 미국, 영국, 소련의 군대가 등장, 1인칭 액션부터 전투기, 전차 등 각종 탈 것으로 최대 64명까지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이다. 배틀필드 1942의 특성상 게임큐브로의 이식은 힘들다는 예상도 있지만 이번 발표에 의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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