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가 배틀넷 사이트를 이용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커뮤니티 매니저 및 게임마스터 모집의 공고를 낸 것과 관련 베타테스트가 임박했다는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다.
블리자드가 배틀넷 사이트를 이용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커뮤니티 매니저 및 게임마스터 모집의 공고를 낸 것과 관련 베타테스트가 임박했다는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WOW)의 팀에 합류하고 싶습니까?”라는 제목으로 나온 이번 공고는 커뮤니티의 관리를 담당하는 인원과 게임마스터(운영자), 게임 부마스터까지 3가지 직업군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이는 곧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베타테스트가 임박했다는 뜻으로 풀이되는 부분이다. 현재 게이머들은 새롭게 공개된 WOW의 종족을 비롯, 밀려드는 정보홍수 속에서 배틀넷 포럼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상황.
WOW의 베타테스트 일정은 9월 말에서 10월 초로 잠정 확정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WOW는 비벤디 코리아 내부에서 선발한 4명이 인원이 비밀리에 한글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진척도 역시 상당 부분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WOW의 베타테스트는 당초 알려진 바와 같이 미국과 한국 단 두 나라에서만 시작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추후에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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