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는 한국디즈니(브에나비스타게임즈)와 지난 8월말 디즈니의 PC게임 전제품에 대한 독점 유통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한국후지쯔는 한국디즈니(브에나비스타게임즈)와 지난 8월말 디즈니의 PC게임 전제품에 대한 독점 유통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한국후지쯔는 토이스토리, 몬스터주식회사, 보물성, 타잔, 곰돌이 푸 시리즈, 구피등 여러 극장개봉 애니메이션과 캐릭터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게임타이틀, 교육용타이틀을 향후 2년간 출시하게 되며 그 첫 번째 게임으로 올 초에 개봉한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인 ‘보물성(Treasure Planet): 프로키온의 전투’와 몬스터주식회사, 토이스토리 2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후지쯔 측은 “아이와 어른을 막론하고 친숙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디즈니의 작품들은 신뢰도가 높은 편”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연간 10억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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