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는 애니파크와 공동 개발한 온라인게임 A3의 유료화 직후 수입이 예약 가입을 포함해 약 15억원에 이른다고 공식 발표했다.
액토즈소프트는 애니파크와 공동 개발한 온라인게임 A3의 유료화 직후 수입이 예약 가입을 포함해 약 15억원에 이른다고 공식 발표했다.
현재까지 개인 월정액 유료 가입자 수는 40,000명 이상이며 초기 가맹 PC방은 8,000개 업소로 액토즈소프트는 상용화 1개월 매출은 20억원을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특히 후불제인 PC방 매출과 개인 시간제 요금은 1개월 후에 집계되므로 9월 하순에 정확한 실적을 알 수 있어 매출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A3가 성인 전용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온라인게임의 실제 이용자중 60%를 차지하고 있는 18세 미만을 제외하고 40%의 성인만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전개한 타겟 마케팅의 결과가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A3의 유료 전환율은 약 80%에 이르고 있다.
액토즈소프트는 “향후 빠른 시일 내에 고객의 숙원이었던 신규 캐릭터와 캐스팅 캐릭터, 다양한 유니크 아이템, 에피소드를 추가하고 고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해 또 하나의 성공 모델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현재 유료화 후 동시접속자는 30,000명 선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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