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PC방을 선도했던 온라인게임 `어둠의 전설`이 5살이 되었다. 1998년 1월부터 정식서비스를 실시한 `어둠의 전설`은 현재 국내 이용자수 500만명, 동시접속자수 2만명을 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지속하고 있다.
초창기 PC방을 선도했던 온라인게임 `어둠의 전설`이 5살이 되었다. 1998년 1월부터 정식서비스를 실시한 `어둠의 전설`은 현재 국내 이용자수 500만명, 동시접속자수 2만명을 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지속하고 있다.
정식서비스 5주년을 맞아 넥슨은 9월 한달 동안 ‘어둠의 전설’의 정액요금 가입자에게 몬스터 인형 `니에`를 선착순 1,500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3개월 이상 정액요금 가입자에게는 특대 ‘니에’ 인형을 선착순 50명에게 선물할 계획이다. 어둠의 전설의 마스코트인 니에 인형은 정식서비스 5주년을 맞아 특별히 한정판으로 생산한 것으로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에게 귀중한 선물이 되도록 넥슥 측에서 기획했다.
`어둠의 전설` 오규환 개발팀장은 "어둠의 전설이 1998년 선보인 이후, 지금까지 꾸준한 관심을 모은 것에 대해 감사하며 특별한 기념이 될 선물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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