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미의 축구게임 `프로 에볼루션 사커 2(위닝일레븐6)`이 ECTS 어워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ECTS 어워드는 유럽 각국을 대표하는 게임 전문 기자, 관계자들이 평가하여 발표하는 것으로 매년 ECTS가 끝나고 집계 후 발표한다.
코나미의 축구게임 `프로 에볼루션 사커 2(위닝일레븐6)`이 ECTS 어워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ECTS 어워드는 유럽 각국을 대표하는 게임 전문 기자, 관계자들이 평가하여 발표하는 것으로 매년 ECTS가 끝나고 집계 후 발표한다.
프로 에볼루션 사커 2는 위닝일레븐 6의 유럽 버전으로 유럽에서는 작년 10월 25일 발매했으며 40일 동안 100만개가 넘는 출하량을 보이며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코나미의 제품으로 유럽에서 100만개가 넘는 기록은 프로 에볼루션 사커 2가 처음으로 작성한 것.
이에 따라, 올 가을 유럽에서 발매될 예정인 프로 에볼루션 사커 3(위닝일레븐 7)가 어떤 성적을 올리게 될지 많은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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