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는 아들과 함께 게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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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40대 연령층부터는 자신의 2대와 함께 게임을 즐기는 최초의 세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일본 닛케이신문 설문조사에서 밝혀진 내용으로 30대까지는 자신을 위해서 게임을 플레이하고 40대부터는 가족과 함께 즐기기 게임을 구입, 플레이하는 비중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일본의 40대 연령층부터는 자신의 2대와 함께 게임을 즐기는 최초의 세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일본 닛케이신문 설문조사에서 밝혀진 내용으로 30대까지는 자신을 위해서 게임을 플레이하고 40대부터는 가족과 함께 즐기기 게임을 구입, 플레이하는 비중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의 40대는 컴퓨터 게임을 본격적으로 접했던 세대로, 인베이더와 패밀리컴퓨터 발매 시기에 대학생 정도의 나이였으며 부양하는 자녀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다양하게 있다.

40대가 게임을 즐기는 이유는 자신이 즐기기 위해서가 아닌 `가족이 즐기고`, `아이와 함께 즐긴다`로 변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대 남성의 18.2%이 `아이와 함께 게임을 즐긴다`로, 40대 남성은 39.2%가 `아이나 손자와 함께 게임을 즐긴다`고 대답. 게임기나 타이틀을 구입하는 이유로도 `아이나 가족을 위해서`는 30대가 13.1% 40대는 35.7%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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