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브레스의 새로운 버전 ‘아포칼립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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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텍은 8일부터 ‘헬브레스: 크루세이드’의 새로운 버전인 ‘아포칼립스’를 서비스한다고 발표했다.

시멘텍은 8일부터 ‘헬브레스: 크루세이드’의 새로운 버전인 ‘아포칼립스’를 서비스한다고 발표했다.

아포칼립스는 이전의 크루세이드와 달리 두드러진 차별성을 갖고 있다. 10여 종의 보스 몬스터와 레어 아이템(Rare Item), 화려하고 강력한 매직(magic), 다양한 맵이 추가되었고 헬브레스 파괴의 신 아바돈(Abaddon)의 출현으로 재미를 한층 강화했다.

뿐만 아니라 낮과 밤의 개념 도입으로 아이템이 낮과 밤에 따라 성능이 다르게 구현되며 정통 롤플레잉의 재미를 살리기 위해 스테이지 전개방식을 도입해 스테이지를 통과해야만 다른 스테이지로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싱글플레이로는 고레벨이어도 스테이지를 통과하기 힘들도록 하고 파티플레이를 유도함으로써 강력한 팀플레이(Party Play)를 통한 재미를 느끼도록 했다.

시멘텍은 아포칼립스 서비스를 하면서 기존 이용자 중에 3개월 이상 떠났던 이용자가 다시 아포칼립스로 돌아올 경우에 14일간의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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