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도스는 앞으로 게임큐브용 타이틀을 발매할 생각이 없다고 공식 발표했다.
아이도스는 앞으로 게임큐브용 타이틀을 발매할 생각이 없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재정적인 이유에 기초하는 것으로 아이도스의 CEO 마이크 맥가베이는 "PC와 PS2, X박스에 대한 타이틀은 계속해서 발매할 것이지만 앞으로 닌텐도의 제품에 대한 게임을 발매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또한 이에 덧붙여 "게임큐브는 사양 사업"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예상된다. 외신들은 이과 같은 발언이 게임큐브 타이틀이 아이도스의 매출에 별 영향을 주지 못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아이도스는 작년 마지막 회계에서 1,74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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