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모바일 콘텐츠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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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가 모바일 콘텐츠 퍼블리싱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가 모바일 콘텐츠 퍼블리싱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사업영역은 모바일 게임, 배경화면, 벨소리, 미팅, 채팅 등으로 선정했으며 첫 사업으로 80년대 인기 오락실 게임이었던 일본 타이토(TAITO)사의 ‘트윈코브라’, ‘스노우 브라더스’ 등 5개 게임을 모바일 버전으로 출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국내판권사인 탑텐모바일과 계약을 체결하고 연내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했다. 이들 5개 게임을 통한 매출목표는 년 10억원이다.

한빛소프트는 모바일 콘텐츠 퍼블리싱 사업을 통해 내년 매출 100억원, 이후 연간 50% 이상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현재 한빛소프트에는 많은 국내외 모바일 사업자들의 제휴를 진행 중에 있는데 벨소리 부문은 다날, 게임 부문은 모바인’, 채팅, 미팅, 게임 부문은 버추얼웨어와 협력이 체결되었다.

한빛소프트 김영만 대표이사는 “1년 이상 모바일사업 진출을 준비하여 왔으며 다날 등과 협력해 자체 개발 온라인게임인 “탄트라” 동영상을 모바일 서비스하면서 시장을 탐색한 결과, 모바일 사업분야 중 게임분야만 진출하기에는 위험요소가 다소 있어 다양한 모바일 콘텐츠사업을 동시에 전개하기로 했다.”면서 “모바일 이용자들의 다양하고도 급변하는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존의 PC, 온라인게임 사업만큼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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