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는 태국의 아시아소프트와 '카발 2' 의 필리핀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카발 2' 는 크라이엔진3를 사용한 액션 MMORPG로 2012년 국내 서비스 시작 이후 꾸준히 업데이트를 계속하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 필리핀에도 진출하게 된 '카발 2' (사진제공: 이스트소프트)
이스트소프트는 태국의 아시아소프트와 '카발 2' 의 필리핀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카발 2' 는 크라이엔진3를 사용한 액션 MMORPG로 2012년 국내 서비스 시작 이후 꾸준히 업데이트를 계속하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계약은 지난 2012년 9월 이스트소프트가 아시아소프트와 체결한 '카발 2'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수출 계약에 서비스 예정 국가를 확대한 추가 계약형태로 체결되었다.
이스트소프트는 기존 계약 금액인 400만 달러에 100만 달러를 필리핀 지역 추가 계약금으로 지급받게 된다. 계약기간은 3년이며, 기본적인 계약금 외에 상용화 이후 매출액에 따라 러닝 로열티를 별도로 정산하여 제공받는 조건이다.
아시아소프트는 태국에 본사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필리핀 등에 지사를 두고 있는 동남아 지역 최고의 게임 퍼블리셔 업체이다. 2007년부터 '카발 2' 의 전작인 '카발 온라인' 의 퍼블리싱을 맡고 있는 기존 파트너사로, 그동안 양사가 구축한 신뢰를 바탕으로 ‘카발 2’의 해외 서비스 또한 안정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스트소프트 김장중 대표는 “내년 북미 지역 서비스를 시작으로 카발2의 해외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라며 “현재 기존 계약 체결 국가 외에 다양한 국가의 해외 진출을 준비 중에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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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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