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웍스, `프린스 오브 진` 라이센스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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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웍스인터렉티브는 옵젝트 소프트웨어와 온라인 게임 ‘프린스 오브 진’의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해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킹덤웍스인터렉티브는 옵젝트 소프트웨어와 온라인 게임 ‘프린스 오브 진’의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해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프린스 오브 진은 2200년 전 고대 중국으로 설정된 온라인 게임으로 중국 만리장성을 배경으로 진 왕조 시대의 4년간을 다루고 있으며 중국시장에서 알려진 온라인 게임 중 하나다.

옵젝트소프트웨어의 CEO인 리차드 월리스(Richard Wallis)는 “‘프린스 오브 진’을 한국 게이머들에게 소개하게 된 것에 매우 기쁘다. 진 왕조의 시대는 중국 역사의 번영이며 게임의 역사적인 설정이 한국 게이머들에게 맞도록 조정할 것이다. 킹덤웍스는 한국에서 우리 게임을 소개할 수 있는 좋은 파트너라고 생각하며 함께 일하게 된 것에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옵젝트소프트웨어는 1995년에 설립된 업체로 ‘페이트 오브 드래곤’(Fate of the Dragon)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드래곤 쓰론’(Dragon Throne : Battle of Red Cliffs)과 ‘프린스 오브 친(prince of Qin)의 해외 배급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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