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 제너럴로 ‘스타크래프트 2’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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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제너럴의 새로운 모드 ‘스타크래프트 2: 젤나가의 복수’가 제작 중인 것으로 알려져 게이머들의 화제를 집중시키고 있다.

C&C: 제너럴의 새로운 모드 ‘스타크래프트 2: 젤나가의 복수’가 제작 중인 것으로 알려져 게이머들의 화제를 집중시키고 있다.

‘스타크래프트 2: 젤나가의 복수’ 모드는 원작인 스타크래프트를 기반으로 오리지널 스토리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 싱글플레이와 화려한 광원효과와 함께 펼쳐질 3D 그래픽의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다. 단 두 명의 멤버로 제작되고 있는 이 작품은 약 40% 제작이 진행된 상태. 공개된 스크린샷에는 메딕을 포함한 마린부대의 모습, 리버와 시즈탱크의 대결이 뛰어난 퀄리티로 재현되어 있으며 이를 본 게이머들은 지난 9월 3일 공개돼 큰 화제를 모았던 워크래프트 3의 ‘스타크래프트 모드’와 쌍벽을 이룬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C&C: 제너럴 관련모드는 현재 수많은 국가에서 아마추어 개발자들의 열정을 담아내고 있다. 해외에서는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블릿츠 모드, 이라크전 모드, 토탈 어나이얼레이션 모드 등이 게이머들의 관심 속에 개발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이미 세계 최고 수준의 퀄리티를 인정받고 있는 그라운드 컨트롤 모드가 2.0 버전까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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