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프랑스로 모바일게임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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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무선게임포탈 게임빌(www.gamevil.com)이 모바일게임을 프랑스에도 수출한다.

유무선게임포탈 업체인 게임빌(www.gamevil.com)이 프랑스에 모바일게임을 수출한다.

게임빌은 9월 중순부터 ‘SFC France’에 자사의 모바일게임인 ‘붐붐(Boom Boom)’, ‘라스트 워리어(Last Warrior)’, ‘바이올런스 컴뱃(Violence Combat)’ 등 5개작을 프랑스에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SFC’는 삼성에서 운영하는 WEB/WAP 고객용 포탈로 국내에서는 ‘fr.samsungmobile.com’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현지에서는 3유로(한화로 약 4천원)에  서비스되고 있다. 게임빌 측은 현재 서비스 되고 있는 5종의 게임 외에도 여러 가지 작품을 추가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임빌은 2003년 3월부터 본격적인 해외 수출의 막을 열어 오스트리아를 시작으로 독일, 싱가포르, 영국, 중동 등 여러 국가로 모바일게임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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