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 비벤디, 일본 시장 겨냥한 신작게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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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벤디유니버셜게임즈는 PS2와 X박스용 게임 ‘레드 닌자 : 엔드 오브 아너’를 발표했다. 레드 닌자 : 엔드 오브 아너는 16세기의 일본을 무대로 한 액션어드벤처 게임으로 비벤디는 이 게임을 통해 본격적으로 일본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비벤디유니버셜게임즈는 PS2와 X박스용 게임 ‘레드 닌자 : 엔드 오브 아너’를 발표했다. 레드 닌자 : 엔드 오브 아너는 16세기의 일본을 무대로 한 액션어드벤처 게임으로 비벤디는 이 게임을 통해 본격적으로 일본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게임을 살펴보면 주인공인 쿠레나이는 은밀하게 임무를 완수하는 해결사인데, 흑석척 일족과 전투를 벌여나간다는 스토리다. 게임의 개발은 일본의 뉴와 오퍼 스튜디오가 공동 설립한 트렌드스튜디오가 맡았으며, 일본인 감독 사토 노부스케씨가 시나리오 부분을 담당했다.

게임은 미국의 경우 양 기종 모두 2004년 봄 49달러에 판매할 예정이지만, 다른 국가에서의 발매시기나 판매가격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행사에서도 밝혔듯이 미국과 큰 차이가 없이 발매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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