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는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 2를 중국내 서비스하는 상해성대망로유한공사(이하 샨다)로부터 미수로열티 2차분(2003년 5, 6, 7월분)을 전액 송금받고 서비스연장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액토즈소프트는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 2를 중국내 서비스하는 상해성대망로유한공사(이하 샨다)로부터 미수로열티 2차분(2003년 5, 6, 7월분)을 전액 송금받고 서비스연장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발생한 미르의 전설 2의 미수로열티는 1차분, 2차분이 각각 8월 21일, 9월 25일자로, 라이센스비는 2003년 9월 15일자로 송금이 완료되었으며 2003년 8월분 및 9월분 로얄티는 계약서에 정해진 절차에 의해 송금될 예정이다. 또한 액토즈는 라이센스비 400만불과 로열티 21%를 기본으로 한 미르의 전설 2 중국내 서비스에 대한 연장계약을 산다와 체결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그러나 게임공동개발사인 위메이드와의 협의는 아직 난항을 겪고 있는 상태. 현재 액토즈 측은 미르의 전설 2 해외수출권한이 2005년까지 유효하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위메이드 역시 연장계약이 무효라는 입장을 표명하고 있어 앞으로 이들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 관련 최신뉴스보기
위메이드,
액토즈와 샨다의 “미르 2 연장계약 인정 못한다” [2003/08/28]
액토즈,
‘미르의 전설 2’ 로열티 미수금 1차분 입금완료 [2003/08/22]
‘미르
2’ 로열티 분쟁타결? 위메이드 강력반발 움직임 [200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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