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은 11월 20일 발매예정이던 PS2용 액션게임 ‘귀무자 무뢰전’의 발매일을 1주일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발매연기사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개발상의 큰 차질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캡콤은 11월 20일 발매예정이던 PS2용 액션게임 ‘귀무자 무뢰전’의 발매일을 1주일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발매연기사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개발상의 큰 차질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귀무자 무뢰전은 귀무자 시리즈의 인기 캐릭터들을 총집합한 대전격투 게임으로 제한된 시간내에 상대방들을 모두 쓰러뜨려야만 하는 게임이다. 전투에는 최대 4명의 캐릭터가 참여하며, 캐릭터간 거리에 따라 줌인, 줌아웃이 되는 등 다양한 시점변화도 이뤄진다.
한편 귀무자 무뢰전은 귀무자 1, 2편과는 또 다른 형식을 지니고 있는데, 내년 3월 발매될 귀무자 3에 앞서 게이머들 사이에 귀무자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작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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