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와 아타리 재팬은 현재 아타리가 개발중인 비디오게임들에 대한 일본판매를 세가가 담당한다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세가와 아타리재팬은 현재 아타리가 개발중인 비디오게임들에 대한 일본판매를 세가가 담당한다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세가는 첫 번째로 GBA용 ‘고질라 괴수대난투 어드밴스’, PS2용 ‘터미네이터 3: 라이즈 오브 더 머신’, PS2와 GC용 ‘미션 임파서블: 오퍼레이션 수르마’ 등 3개의 타이틀을 판매한다.
아타리가 이같은 결정을 내리게 된 이유로는 세가의 일본내 게임판매력 및 게임에 대해 높게 평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향후 일본내 아타리 게임의 판매량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스타듀 밸리 속 아이템 만드는 공식 뜨개질 책 나온다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