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 아타리 게임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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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와 아타리 재팬은 현재 아타리가 개발중인 비디오게임들에 대한 일본판매를 세가가 담당한다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세가와 아타리재팬은 현재 아타리가 개발중인 비디오게임들에 대한 일본판매를 세가가 담당한다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세가는 첫 번째로 GBA용 ‘고질라 괴수대난투 어드밴스’, PS2용 ‘터미네이터 3: 라이즈 오브 더 머신’, PS2와 GC용 ‘미션 임파서블: 오퍼레이션 수르마’ 등 3개의 타이틀을 판매한다.

아타리가 이같은 결정을 내리게 된 이유로는 세가의 일본내 게임판매력 및 게임에 대해 높게 평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향후 일본내 아타리 게임의 판매량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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