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발매예정인, 반다이의 신작! ‘신세기 에반게리온 2(가칭)’에 소멸한 카오루와 에바 4호기의 참전이 결정되었다.
TV 애니메이션인 ‘신세기 에반게리온’에서 그려진 여러 가지 ‘가능성’을 체감해볼 수 있는 시뮬레이션 게임인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최신작인 ‘신세기 에반게리온 2(가칭)’에 토우지와 카오루가 사도와의 전투에 참전한다고 반다이는 지난 5일 밝혔다.
이번 작품에서 체험해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가능성 중 하나는 바로 사도에 기생되어 섬멸된 에바 3호기와 파일럿인 토우지가 부활해 전선에 나선다는 것과 다섯 번째 칠드런으로 자신을 위장한 카오루가 에바 4호기에서 신지와 함께 싸운다는 것이다. 앞으로 또 어떤 가능성이 공개될 것인지는 미지수지만 오는 11월이면, 에반게리온의 새로운 이야기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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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능성의 실현은 게임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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