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텍은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천상의 문’이 오픈 베타 테스트 3일만에 동시접속자 1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히며 원활한 접속을 위해 서버 증설을 준비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지스텍은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천상의 문’이 오픈 베타 테스트 3일만에 동시접속자 1만명을 돌파했다며 원활한 접속을 위해 서버증설을 준비중이라고 6일 밝혔다.
천상의 문은 선인들의 이야기인 `봉신연의`를 세계관으로 2002년 3월 개발에 착수해 지난 10월 2일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하면서 인터페이스의 개선과 각성 시스템 등을 적용시켰다.
지스텍은 현재 3대의 서버를 운영하고 있으나 하루 신규가입자 5천여 명, 누적 회원수 10만여 명에 달해 서버가 포화상태를 이루고 있어 빠른 시일내에 추가서버를 오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스텍 이윤석 이사는 “아직 오픈 초기라 부족한 점들이 너무 많음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조언들과 격려를 아끼기 않는 게이머들에게 감사드린다. 지적한 내용을 게임에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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