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로 즐기는 ‘페르시아의 왕자’ 옛 추억을 살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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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i는 자사가 제작중인 ‘페르시아 왕자’의 최신작 `시간의 모래(The Sand of Time)`의 홍보를 위해 과거 브로더번드가 제작한 원작을 플래시게임으로 부활시켜 게이머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페르시아의 왕자가 플래시게임으로 부활했다?

Ubi는 자사가 제작중인 ‘페르시아 왕자’의 최신작 `시간의 모래(The Sand of Time)`의 홍보를 위해 과거 브로더번드가 제작한 원작을 플래시게임으로 부활시켜 게이머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페르시아의 왕자 1편은 플래시로 제작된 것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뛰어난 퀄리티와 조작감을 내세우고 있는 것이 특징. 1990년에 제작된 원작을 그대로 이식해 과거의 향수에 젖어있던 게이머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Ubi 몬트리올스튜디오에서 개발중인 ‘페르시아의 왕자 : 샌드 오브 타임’은 2003년 하반기에 PS2, X박스, 게임큐브 등 멀티 플랫폼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기존의 페르시아 왕자 시리즈를 제작한 조던 매크너가 참가해 게이머들은 이번 작품이 과거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걸고 있다.

페르시아의 왕자는 90년에 출시한 시리즈 1편을 시작으로 부드러운 애니메이션과 뛰어난 게임성으로 많은 게이머의 사랑을 받았으며 2D로 제작된 2개의 시리즈와 3D로 제작된 1개의 시리즈가 있다.

[페르시아의 왕자 플레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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