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는 영화 ‘하우스 오브 더 데드’의 미국개봉발표와 함께 자사가 개발한 또 다른 게임 ‘크레이지 택시’와 ‘시노비’도 영화화한다고 발표했다.
세가는 영화 ‘하우스 오브 더 데드’의 미국개봉발표와 함께 자사가 개발한 또 다른 게임 ‘크레이지 택시’와 ‘시노비’도 영화화한다고 발표했다.
두 영화 모두 마인드파이어가 제작하는데, 크레이지 택시의 경우 리처드 도너 감독이 총지휘를 맡는다. 시노비는 2004년 여름을 목표로 제작되며 총 4,000만 달러의 예산이 책정돼 있다.
크레이지 택시는 택시운전수가 손님을 태우고 목적지까지 무사히 데려다주는 것이 목적인 레이싱액션게임으로 교통법규를 무시한채 도심에서 광란의 질주를 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시노비는 일본전통닌자를 소재로 한 액션게임으로 절도있고 스타일리쉬한 액션이 특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8월 중 테스터 모집 시작
- 엔비디아, AI 합성 영상 판독하는 미디어용 서비스 공개
- [gamescom 26] CDPR, 위쳐 3 신규 확장팩 정보 공개한다
- 스타듀 밸리 속 아이템 만드는 공식 뜨개질 책 나온다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