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이는 PS2용 액션게임 ‘강철의 포효 2: 워십 커맨더’를 오는 12월 18일 6,800엔의 가격으로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코에이는 PS2용 액션게임 ‘강철의 포효 2: 워십 커맨더’를 오는 12월 18일 6,800엔의 가격으로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강철의 포효 2는 올해 3월에 발매됐던 ‘강철의 포효: 워십 건너’의 확장팩 형태로 제작됐다. 강철의 포효 1편과 비교해 최대 4척의 함대를 조종할 수 있으며 2배에 이르는 스테이지가 등장한다. 장착할 수 있는 무기가 증가했으며 중력포, 광학미채의 연출도 화려해졌다.
강철의 포효는 해전을 펼치는 군함을 소재로한 액션게임이다. 풀 3D로 제작된 무대와 전함을 조종해 주어진 미션을 클리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무기의 장착 및 개조가 실제와 흡사할 정도로 세밀하게 설정됐다. 미션중에는 실제 역사속에 등장했던 작전을 다수 포함하고 있는 등 사실성을 높였으며 중력포와 같은 가상무기를 사용할 수 있어 화려함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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