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텍은 7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에서 온라인게임 ‘천상의 문’의 소개와 함께 게임에 적용된 ‘하이퍼 3D`엔진을 상용화 한다고 밝혔다.
지스텍은 7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온라인게임 ‘천상의 문’의 소개와 함께 게임에 적용된 ‘하이퍼 3D`엔진을 상용화 한다고 밝혔다.
하이퍼 3D엔진은 천상의 문을 개발하면서 자체개발한 3D 엔진으로 현재 제주도에서 교육용 게임을 개발하기 위해 구입했으며 본격적인 상품화는 내년 상반기중에 실시할 계획이다.
지스텍 허건행 대표이사는 “이미 게임엔진의 상용화를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이용한 상품을 선보이지 못해 지금까지 미루고 있었다. 그러나 천상의 문을 통해 하이퍼 3D 엔진을 이용한 제품을 선보인 만큼 본격적으로 3D 엔진의 상용화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기자 간담회에서는 회사소개와 함께 10월 4일부터 실시한 천상의 문 오픈 베타 테스트 중간 결과 발표를 통해 최대 동시 접속자는 11,000여 명이며 12월에 아이템 겜블링 시스템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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