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의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 3’가 대만에서 10월 7일부터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으로 올해안으로 상용화를 예정하고 있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의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 3’가 대만에서 10월 7일부터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해 올해안으로 상용화될 예정이다.
미르의 전설 3는 현재 대만에서 라그나로크를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플라이어가 ‘Ei(Evil’s illusion)’라는 타이틀로 서비스하며, 이번 클로즈 베타 테스트 인원은 1,000명으로 예정하고 있다.
위메이드와 게임플라이어는 11월 6일까지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마치고 11월 7일부터 오픈 베타 테스트에 들어가 한달정도의 테스트 기간을 거쳐 12월 5일부터 상용화로 전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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