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벤디 유니버셜의 대표인 크리스토퍼 롬바즈는 프랑스의 일간지인 ‘Les Echos’와의 인터뷰를 통해 하프라이프 2의 출시연기 소식을 알렸다.
하프라이프 2가 2004년 4월까지 출시가 연기됐다.
비벤디 유니버셜의 대표인 크리스토퍼 롬바즈는 프랑스의 일간지인 ‘Les Echos’와의 인터뷰를 통해 하프라이프 2의 출시연기 소식을 알렸다. 크리스토퍼 롬바즈는 “하프라이프 2는 현재 소스코드의 1/3에 달하는 분량이 유출된 상황”이라며 “게임의 일부를 다시 제작해야하는 심각한 문제에 봉착해 2004년 4월까지 출시를 연기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3년 9월 30일에 만나요’라는 발표와 함께 힘찬 출발을 알렸던 하프라이프 2는 소스코드 유출사건 등 여러 가지 문제에 봉착하며 결국 6개월 뒤로 출시가 연기된 셈이다. 게이머들은 유출된 소스코드로 인해 멀티플레이에서의 보안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까 초조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스타듀 밸리 속 아이템 만드는 공식 뜨개질 책 나온다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