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물등급위원회는 9일 사전심의를 마친 ‘리니지 2’를 비롯한 온라인게임의 이용등급을 10일 공식 발표한다.
영상물등급위원회는 9일 사전심의를 마친 ‘리니지 2’를 비롯한 온라인게임의 이용등급을 10일 공식 발표한다.
이번 사전심사는 영등위 위원들의 이용등급 소견서를 영등위 사무국이 취합해 10일 공식적으로 발표하게 되며 이미 등급은 결정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지난해 ‘리니지의 18세 이용가 판정’과 같은 파장을 우려해서인지 이에 대한 언급을 피하고 있다.
이번 온라인게임 사전심의는 리니지 2의 등급결과와 관련해 게임업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현재 15세 이용가 등급이 18세 이용가로 바뀌었는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리니지 2는 클로즈 및 오픈 베타 테스트 기간동안 15세 이용가 판정을 받았으며 상용화를 앞둔 지난 9월 24일 대규모 패치인 프렐루드 업데이트 이후 사전심의 규정에 따라 재심의를 신청했다.
[관련기사 보기]
영등위, 리니지 2의 ‘무엇’을 심의했나?
영등위, 리니지 2 18세 이용가 판정
리니지 2, 왜 18세 판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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