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20일 발매예정인 MS의 Xbox용 타이틀인 마가타마의 초회생산분이 정가인 6,800엔보다 싼 가격인 5,800엔에 판매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는 11월 20일 발매 예정인 Xbox용 3D 액션게임 ‘마가타마’를 초도물량에 한해 6,800엔보다 1,000엔 인하한 5,800엔에 판매할 것이라고 9일 밝혔다.
‘마가타마’는 중세 일본 전국시대를 무대로 한 액션게임으로 고대 일본에서 전해 내려오는 요괴나 이형의 무사들이 적으로 등장한다는 것과 간단한 버튼조작으로 이도류를 사용한 화려한 공격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 또한 태고의 생명체인 오로치를 이용한 연속공격도 할 수 있어, 다채로운 액션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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