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누소프트는 온라인게임 ‘가약스’에 처음 등장하는 이동수단으로 말을 선보이면서 게임에 적용시키기 전 이벤트를 통해 체험해 볼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고누소프트는 온라인게임 ‘가약스’에 처음 등장하는 이동수단으로 말을 선보이면서 게임에 적용시키기 전 이벤트를 통해 체험해 볼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말의 등장은 그동안 게이머들이 요구한 이동수단에 대한 패치로 빠른 시일내 적용 시킬 예정이며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테스트를 겸한 이벤트 형식으로 게임 내의 GM을 만나 말 소환 아이템을 요구하기만 하면 말을 얻을 수 있다.
말은 게임에 정식으로 적용되면 마을에 있는 소환물품 상인에게 주문서를 구입해서 사용하게 된다. 일회용과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가 있으며, 주문서 종류에 따라 소환할 수 있는 말의 종류도 다르고 가격에 따라 같은 종류의 말이라도 속도가 다르다.
가약스 마케팅팀 강창훈 부장은 “첫 개인 이동 수단인 ‘말’을 기대하고 있는 게이머가 상당수 있어 이벤트 형식을 빌어 미리 선보이는 것이다”며 “앞으로 더 많은 종류의 탈 것을 빠르게 선보여 맵이 넓어지더라도 게이머들이 불편함 없이 다닐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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