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규모의 DoD 랜파티 열린다

/ 2
메가엔터프라이즈는 오는 10월 18일 KDDN 주최, 메가 엔터프라이즈 후원으로 FPS게임 데이 오브 디피트(Day of Defeat)의 랜파티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가엔터프라이즈는 오는 10월 18일 KDDN(www.kddn.com) 주최, 메가 엔터프라이즈 후원으로 FPS게임 데이 오브 디피트(Day of Defeat)의 랜파티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일 행사에는 ‘라인 배틀전’, ‘탑 쌓기 대회’, ‘DoD 최고의 전국구를 뽑아라’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또한 당일 행사장에서 현재 한글화가 진행 중인 하반기 대작 타이틀 콜 오브 듀티(Call of Duty)와 엠파이어즈(Empires)도 플레이가 가능한 버전으로 국내 최초 공개가 될 예정이다. 데이 오브 디피트(Day of Defeat)는 카운터 스트라이크와 함께 여러 하프 라이프 모드 게임 중 최고의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인기 FPS 게임이다.

행사에 대한 참가 접수 및 자세한 정보는 행사 주최인 KDDN의 홈페이지 www.kdd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0년 12월호
2000년 11월호
2000년 10월호
2000년 9월호 부록
2000년 9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