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온라인게임 ‘어둠의 전설’에 사막과 화산지대 등 새로운 맵을 추가 했다고 발표했다.
넥슨은 온라인게임 ‘어둠의 전설’에 사막과 화산지대 등 새로운 맵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불의 사막’은 노에스에서 알세이드스 지방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으며 물이 없으면 갈증으로 사망하게 되는 맵으로 향후 희귀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는 장소다.
‘화산지대’는 불의 지방 첫번째 지역인 알세이드스의 첫 필드로 화산증기들로부터 화상을 입을 수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그러나 중국풍 몬스터들이 출현해 중간레벨 게이머들이 혼자서 사냥을 하기에 무리가 없는 지역으로 설정되어있다.
넥슨 오규환 개발팀장은 “상용화 5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맵을 대거 추가함으로써 게이머들에게 보답하려 한다”며 “항상 새롭고 재미있는 게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서비스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하반기에는 동양풍의 마을인 ‘화론마을’과 중국풍의 의상과 무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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