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로 즐기는 바람의 나라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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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바람의 나라’에 새롭게 공개한 ‘리뉴얼 클라이언트’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바람의 나라’에 새롭게 공개한 ‘리뉴얼 클라이언트’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11번째 멀티 서버 ‘봉황’에서 선보이는 ‘바람의 나라’는 서비스 7주년을 맞아 개발팀이 오랜 기간동안 심혈을 기울인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게임그래픽과 인터페이스의 향상이 이루어졌다. ‘바람의 나라’ 신버전은 12월 31일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12월 1일을 기준으로 캐릭터를 레벨 99 이상으로 키운 게이머들에게는 상용화 이후 계정을 1개월간 무료로 연장해주는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넥슨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봉황서버에서 서비스 20일만에 동시접속자가 평균 65% 증가했다며 희색이 만연한 모습.

한편 넥슨은 바람의 나라 봉황서버에서 재밌는 스크린샷을 공모해 게임 내 아이템을 제공하는 ‘봉황의 재미’ 이벤트를 오는 2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바람의 나라 홈페이지(baram.nexon.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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