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션트 블루, 게이머들 자발적으로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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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G에서 개발한 연재게임 에이션트 블루를 즐기는 게이머들이 자발적인 홍보에 나서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ROG에서 개발한 연재게임 에이션트 블루를 즐기는 게이머들이 자발적인 홍보에 나서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게이머들이 홍보에 나선 이유는 최근 PC게임 개발이 거의 사라지자 국산 PC게임을 살리기 위해 최근 선보인 ‘에이션트 블루’를 시작으로 국산 PC게임의 부활을 목적으로 하는 것. 이들은 현재 인터넷 게임관련 사이트에 게임소개를 올리며 게임을 플레이해볼 것을 권유하고 있다.

‘창조도시’라는 아마추어 게임제작 동호회를 운영하는 이지선 씨(24)는 “처음엔 예약 공동구매에 목표인원을 채우기 위해 게임홍보를 시작했다”며 “에이션트 블루라면 국산 PC게임의 미래를 이끌어나가기에 충분할 것 같다는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에이션트블루’는 7화까지 서비스 되는 연재게임으로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예약 공동구매를 진행 중이다. 예약 공동구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이션트블루 홈페이지(www.ancientblue.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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