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G에서 개발한 연재게임 에이션트 블루를 즐기는 게이머들이 자발적인 홍보에 나서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ROG에서 개발한 연재게임 에이션트 블루를 즐기는 게이머들이 자발적인 홍보에 나서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게이머들이 홍보에 나선 이유는 최근 PC게임 개발이 거의 사라지자 국산 PC게임을 살리기 위해 최근 선보인 ‘에이션트 블루’를 시작으로 국산 PC게임의 부활을 목적으로 하는 것. 이들은 현재 인터넷 게임관련 사이트에 게임소개를 올리며 게임을 플레이해볼 것을 권유하고 있다.
‘창조도시’라는 아마추어 게임제작 동호회를 운영하는 이지선 씨(24)는 “처음엔 예약 공동구매에 목표인원을 채우기 위해 게임홍보를 시작했다”며 “에이션트 블루라면 국산 PC게임의 미래를 이끌어나가기에 충분할 것 같다는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에이션트블루’는 7화까지 서비스 되는 연재게임으로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예약 공동구매를 진행 중이다. 예약 공동구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이션트블루 홈페이지(www.ancientblue.com)를 참조하면 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8월 중 테스터 모집 시작
- 엔비디아, AI 합성 영상 판독하는 미디어용 서비스 공개
- [gamescom 26] CDPR, 위쳐 3 신규 확장팩 정보 공개한다
- 스타듀 밸리 속 아이템 만드는 공식 뜨개질 책 나온다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