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프넷은 온라인게임 엔에이지의 최강자를 결정하는 ‘제2회 엔에이지 최강자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소프넷은 온라인게임 엔에이지의 최강자를 결정하는 ‘제2회 엔에이지 최강자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최강자전은 레벨에 따라 60~95레벨이 참여하는 ‘루키전’, 96레벨 이상이 참여하는 ‘최강전’으로 나누어 진행하며 최근 공개된 ‘초능력’ 클래스의 경우 ‘최강전’만 진행한다. 대회는 각 클래스별로 32명씩 참가해 서버별 160명, 총 640명의 엔에이지 게이머들이 출전한다.
특히 최강전에 입상한 게이머들에게는 최고 아이템을, 각 클래스별 대회에서 우승한 게이머에게는 기가급 방어구 풀셋, 저스티스 세이버, 샤이닝클로우, 테라급 방어구 풀셋, 드래곤 블레이드, 디스트로이어 등울 지급할 계획이다. 최근 추가된 초능력 클래스 1등에게는 가디언 셋, 아스트라 건, 싸이킥 완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엔에이지 김세진 사업부장은 “게임 내 지존으로 인정받는 짜릿한 즐거움은 맛보는 이벤트가 되길 바란다”며 “새롭게 추가 된 초능력 클래스의 대결도 펼쳐지므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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