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미, 록본기에서 DDR 댄스 라이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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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미는 자사 음악게임인 ‘Dance Dance Revolution’의 PS2용 최신작인 ‘Dance Dance Revolution EXTREME’의 발매를 기념하기 위한 댄스 라이브를 록본기의 벨파레 나이트 클럽에서 개최했다.

코나미는 자사의 음악게임인 ‘Dance Dance Revolution’의 PS2용 최신작인 ‘Dance Dance Revolution EXTREME’의 발매를 기념하기 위한 댄스 라이브를 지난 10월 18일, 도쿄 록본기의 벨파레 나이트 클럽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NAOKI, dj TAKA, Sota Fujimori, U1-ASAMI 등의 ‘DDR’에 곡을 제공한 아티스트가 참여해 인기곡의 라이브 공연을 보여주었다.

참가자 들은 라이브에서 ‘DDR’ 시리즈의 인기곡뿐만 아니라 다음 작품인 ‘Dance Dance Revolution ⅡDX 10th style’(2004년 발매예정)에 수록될 신곡과 이날 행사에서만 들을 수 있는 리믹스 곡도 선보였다.

1998년, 첫 작품이 등장한 이래 올해로 5주년을 맞이하는 ‘DDR’ 시리즈. 이 날 행사를 통해 게임을 제작한 코나미 뿐만 아니라 참여한 아티스트와 팬 모두가 ‘DDR’ 시리즈의 인기를 재확인했다. 코나미는 이후에도 팬들을 위해 끊임없이 ‘DDR’ 시리즈를 발매할 것이라고 밝혀 아직도 ‘DDR’ 시리즈가 건재함을 과시했다.

참고로 오는 12월 11일에는 PS2용 타이틀인 ‘Dance Dance Revolution Party Collection’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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