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종합유통회사인 비엔티는 밀리터리 전략시뮬레이션게임 ‘솔저 오브 아나키’ 한글판의 예약판매를 오는 26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게임종합유통회사인 비엔티는 밀리터리 전략시뮬레이션게임 ‘솔저 오브 아나키’ 한글판의 예약판매를 오는 26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솔저 오브 아나키는 광신도 집단의 저주로 인류가 파멸한 2014년을 배경으로 세상을 노예화한 이들의 독재자로부터 인류를 구하는 것이 임무인 게임이다. 게이머는 독재자와 맞서 싸우는 레지스탕스를 지휘하는 분대장이 되어 전투의 최전선에 투입된다. 게임은 단 한 자루의 권총만을 가지고 시작해 탱크, 전투기, 헬기 등의 무기를 탈환하면서 전투를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대 8명까지 접속가능 한 멀티플레이도 지원한다.
비엔티는 이번 온라인 예약판매 기간동안 게임을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 게임상에 실제로 등장하는 아파치 공격형 헬리콥터의 프라모델(모델명:AH64A)을 함께 증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예약판매는 각 온라인 쇼핑몰인 조이파크(www.joypark.co.kr), 인터파크(www.interpark.com), 게임씨디(www.gamecd.co.kr) 등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정식발매는 10월 29일 33,000원의 가격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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