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은 렐릭엔터테인먼트와 시에라엔터테인먼트가 공동개발하고 비벤디유니버셜게임즈가 배급하는 PC용 전략시뮬레이션게임인 ‘홈월드 2’의 영문판 초도무량이 전량 소진되어 오는 11월 초 한글판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손오공은 렐릭엔터테인먼트와 시에라엔터테인먼트가 공동개발하고 비벤디유니버셜게임즈가 배급하는 PC용 전략시뮬레이션게임인 ‘홈월드 2’의 영문판 초도무량이 전량 소진되어 오는 11월 초 한글판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손오공 측은 “지난 9월 26일 정식 발매 이후 꾸준히 판매된 ‘홈월드 2’가 한글패치를 공개한 이후 판매량이 급증해 영문판 물량을 모두 소진했다”며 “초도물량이 소진됨에 따라 애초의 기획대로 한글판을 발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홈월드 2 한글패키지는 오는 11월 초 발매될 예정이며 기존의 영문판 구매자들은 공식 홈페이지(hw2.sonokong.co.kr)에 접속해 정품고객등록 후 한글패치를 설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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