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디아블로 2의 1.10패치 베타테스트를 21일자로 종료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블리자드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디아블로 2의 1.10패치 베타테스트를 21일자로 종료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디아블로 2 1.10패치는 지난 3월 블리자드가 제작사실을 공표한 이후 약 8개월간 내부 테스트가 진행되어 왔다. 이어서 지난 7월 4일자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베타테스트가 시작됐으며 대규모 업데이트 내용을 담은 이 패치는 전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블리자드는 “회사 역사상 가장 대규모의 변화가 이루어지는 디아블로 2 1.10패치에 대한 게이머들의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베타테스터들이 회신한 피드백은 이후의 패치제작에 중요한 자료로 쓰이게 될 것이며 곧 공개할 예정인 최종버전은 배틀넷 사이트를 통해 확인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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