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곤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게임 ‘씰 온라인’에 최근 2차례에 걸쳐 캐릭터 및 몬스터의 각종 스킬을 업데이트 했다고 21일 밝혔다.
그리곤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게임 ‘씰 온라인’에 최근 2차례에 걸쳐 캐릭터 및 몬스터의 각종 스킬을 업데이트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몬스터에 크리티컬 및 광범위 공격스킬을 적용해 공격력을 강화하는 한편 캐릭터의 명중률과 회피율을 상향조정해 박진감 넘치는 전투가 가능하도록 초점을 맞춘 것이다.
현재 테스트 서버에서는 몬스터 크리티컬이 적용돼 일반공격보다 1.5배 높은 대미지가 적용되고 있으며 ‘타이탄 스컬’, ‘야미’, ‘레이간트’ 등의 보스급 몬스터에 광범위 공격 스킬이 우선적으로 적용시키고 있다.
그리곤엔터테인먼트 김인환 개발실장은 “이번 명중률과 회피율의 변경을 통해 캐릭터의 레벨에 맞는 몬스터 사냥에는 유리해진 반면 고레벨의 몬스터 사냥은 더욱 어려워졌다”며 “이외에도 파티 시스템 개발이 막바지에 이르러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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