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 미공개 스토리를 핸드폰에서 확인한다?

/ 2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PC게임 ‘창세기전이 지금껏 공개되지 않은 새로운 스토리와 함께 모바일게임으로 태어난다.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PC게임 ‘창세기전이 지금껏 공개되지 않은 새로운 스토리와 함께 모바일게임으로 태어난다.

소프트맥스는 1백만장 이상의 판매로 국산 PC게임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창세기전` 시리즈의 모바일게임 버전인 ‘창세기전 외전-크로우전’을 오는 24일부터 SKT를 통해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창세기전 외전-크로우전’은 지난 1996년 출시된 ‘창세기전 2’의 미공개 스토리를 기반으로 개발된 게임으로 캐릭터와 세계관 등이 기존의 PC용 `창세기전`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번 작품은 창세기전 2의 병렬식 스토리로서 숨어 있던 새로운 스토리를 공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PC용 ‘창세기전’을 녹음했던 성우들의 목소리 그대로 캐릭터 음성녹음을 진행했다는 점이 특징.

게임은 ‘창세기전 2’에서 트리시스로 원정을 나간 실버 애로우가 패배를 하고 라시드가 크로우를 만나 며칠 동안 검술을 배우고 서로 이별하는 부분에서 시작된다. 창세기전 외전-크로우전은 시나리오를 따라 진행되는 방식의 RPG로 캐릭터를 육성하고 시나리오의 최종단계까지 약 20시간 정도의 플레이시간을 보여주고 있다.

게임은 Nate 접속 후 게임존 게임 ⇒ 유명 PC게임 ⇒ 창세기전존을 통해 1,500원의 가격으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소프트맥스 모바일 게임 웹사이트인 m4leaf(www.m4leaf.net)를 참조하면 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