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를 제작하고 서비스하는 라이엇게임즈는 11월 27일(수) 진행된 롤 패치 지연현상에 대한 입장을 공식홈페이지에 밝혔다.




▲ 라이엇게임즈 측의 롤 패치 지연현상에 대한 공지사항
리그오브레전드를 제작하고 서비스하는 라이엇게임즈는 11월 27일(수) 진행된 롤 패치 지연현상에 대한 입장을 공식홈페이지에 밝혔다.
라이엇게임즈 측은 롤 패치 지연 현상에 대해 패치를 배포하는 CDN(Content delivery network)의 과부하로 인해 발생했으며 이는 많은 유저들이 동시에 리그오브레전드 클라이언트 업데이트를 진행한 것이 원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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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에서는 롤점검을 위해 오전 4시 30분부터 랭크 큐, RP 구매 버튼 비활성화를 차례로 진행했으며 오전 7시에 서버를 완전히 다운 시켰다. 그리고 3.14 패치를 위한 플랫폼 및 게임 서버 업데이트와 QA를 진행했다.
금일 점검은 오후 5시에 완료 됐지만 예상보다 콘텐츠 업데이트 양이 너무 많아 패치가 지연되고 있다. 이에 라이엇게임즈는 "패치를 배포하는 CDN(Content delivery network)의 과부하로 인해 발생하고 있다. 이번 3.14 패치의 경우 프리시즌의 내용이 모두 포함되어 있기에 다소 패치 용량이 많으며, 많은 소환사가 동시에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음을 의미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라이엇게임즈는 현재 롤 패치 속도 개선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고 있으며, 업데이트 중간에 종료할 경우 다시 받을 때 오류가 발생될 수 있으니 시간이 다소 소요되더라도 끝까지 완료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라이엇게임즈는 금일 롤 점검으로 정글러와 서포터의 역할이 강화되는 3.14 패치를 적용했다. 또한, 신규 전설 스킨인 '지옥의 나서스'와 6개월 판매금을 추가적인 사회환원 활동에 활용할 예정인 '팝스타 아리'를 출시했다.
글: 게임메카 이승범 기자(그란비아, granvia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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