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24일부터 ‘제니’ 예약판매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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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은 24일부터 자사가 개발한 아동용 PC게임인 ‘제니(Jenny the doll mania story)’의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손오공은 24일부터 자사가 개발한 아동용 PC게임인 ‘제니(Jenny the doll mania story)’의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제니’ 예약판매는 게임시디(www.gamecd.co.kr), 다음 게임샵(shop-game.daum.net), 롯데닷컴(http://www.lotte.com), 인터파크(www.interpark.com) 등 온라인쇼핑몰에서 진행되며 예약판매 구매자 전원에게는 제니 인형의상이 증정될 예정이다. 손오공은 예약구매자 중 고객엽서에 제니 그림을 그려 응모한 고객을 심사해 20명에게 최고급 컬렉션 제니인형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여아용 완구인형으로 명성이 높은 ‘제니 시리즈’를 게임화한 ‘제니’는 보드게임과 인형놀이의 특징인 옷 갈아입히기를 도입한 패션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아이들의 창의력과 경제성을 발달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제니는 11월 초 2만 5천원의 가격으로 정식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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