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올해 3분기 매출액이 146억 5천만원, 영업이익 84억7천만원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액은 0.7%증가, 영업이익은 5.9% 증가했으며 3분기 국내 매출액은 128억 1천만원으로 전분기 대비 7.3%가 상승했다고 밝혔다.
웹젠은 올해 3분기 매출액이 146억 5천만원, 영업이익 84억7천만원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액은 0.7%증가, 영업이익은 5.9% 증가했으며 3분기 국내 매출액은 128억 1천만원으로 전분기 대비 7.3%가 상승했다고 밝혔다.
웹젠 관계자는 “현재 뮤 최고 동시 접속자는 6만 7천여 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지난 8월 중순경 오토마우스 관련 시스템 수정으로 동시접속자수가 5만 8천명까지 하락한 후 다시 상승한 것을 감안하면 올해 하반기에 성장폭이 가장 두드러졌다”며 “4분기에도 2주년 기념 프로모션과 게임 업그레이드를 예정하고 있어 국내 매출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해외 매출의 경우 전 분기 대비 29.5% 감소했으나 이는 3분기에 새로 계약을 체결해 얻게 되는 계약금 없이 상용화 서비스 중인 중국과 대만의 러닝로열티로만 구성되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중국의 경우 2분기에 발생한 사스의 영향과 해킹을 막기 위해 해킹 사용자 계정을 영구 삭제하는 등의 조치로 동시접속자수가 일시 하락했지만 10월 들어서 동시접속자수 30만명을 기록하는 등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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