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2005년 목표로 `MMORPG 기획중` 밝혀

/ 2
웹젠은 28일 4시부터 실시한 컨퍼런스 콜을 통해 뮤의 차기작은 기획단계이며 2005년경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웹젠은 28일 4시부터 실시한 컨퍼런스 콜을 통해 뮤의 차기작은 기획단계이며 2005년경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웹젠의 김남주 대표이사는 “차기작은 MMORPG로 현재 기획중이며 2005년경 발표할 예정이다”며 “차기작은 기존 온라인게임의 인기요소를 포함한 형태로 기존 인기 온라인게임의 컨셉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내년에는 차기작보다 모바일게임과 포털 사이트에 집중할 예정으로 포털 사이트를 통한 퍼블리싱은 국내 게임은 물론 해외 게임에도 관심을 두고 있다”며 “포털 사이트는 2004년 상반기중으로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모바일 사업에 대해서는 최근 인수한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통해 10여개의 게임을 개발중이며 이중 중국시장을 타겟으로 개발중인 게임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웹젠 김원선 재무이사는 “일본시장에서 뮤의 유료화를 12월경 예정했지만 목표치 미달로 검토중이다”며 “중국의 경우 7~8월 사이 해킹 및 핵사용자 10만명의 계정을 영구 삭제했음에도 불구하고 10월에 동시접속자 30만명을 돌파해 올해 목표치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7